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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9.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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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막연하게 행복에 대한 글을 써야 할까라고 고민되었을 때 문득 생각이 난 책이 한 권 있었다. 최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근래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어쩌면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해나가야 할 지표를 설정해 주었던 책이 아니었나 싶다. 더불어 이 책은 또 다른 주제인 ‘행복’과도 많이 결부가 되어 있어 기억을 되돌아보며 감상문을 써 보려고 한다.

먼저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이 세상의 아이들을 어떻게 품으며 도와줄 것인가에 대한 얘기다. 특별히 재해나 재난 등으로 굶주리며 삶의 희망을 잃은 아이들, 혹은 국가의 방치 속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의 스토리라고 볼 수 있다. 비록 저자의 눈으로 바라 본 불쌍한 아이들의 세상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어렸을 때부터 삶의 처절한 현장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들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야만 하는, 그런 불공평한 세계의 늪에 빠져 있는 순진한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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