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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 호네트의 인정유형과 투쟁 형태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9.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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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악셀 호네트의 인정유형과 투쟁 형태
인정투쟁을 분석한 소논문입니다.
A+받은 소논문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인정형태의 3가지 유형
2.2. “무시”의 3가지 형태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악셀 호네트(Axel Honneth)는 프랑크푸르트학파 3세대의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호네트의 인정투쟁이론은 프랑크프루트학파의 계승과 극복을 토대로 한 이론이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철학을 중심으로 현대사회에 대한 비판을 모색한 학자들이었다. 그래서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이론들은 ‘비판이론’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이들은 철학을 사회를 비판하는 틀로 제시하고, 3가지 분야를 통해서 현대사회비판을 수행했다. 하나는 에리히 프롬과 같이 사회내부의 인간들의 심리를 통해서 비판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아도르노와 벤야민처럼 문화예술을 통해서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것이며 남은 하나는 프리드리히 폴록(Friedrich Pollock)처럼 정치경제를 통해서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것이었다. 이들은 공동적으로 사회주의를 연구했고, 근대 자본주의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연구는 이후의 푸코나 많은 철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이들은 2차대전을 통해 맑시즘에서 탈피하기 시작한다. 그 대표적인 저작이 바로 계몽의 변증법이다.
그들의 이론은 기존 사회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보여주지만, 근본적으로 왜 그것이 문제인지, 어떤 것이 옳은지 또한 제시할 수 없었다. 이런 1세대 학자들의 문제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 바로 하버마스이다. 하버마스는 사회속의 도구적 합리성을 ‘의사소통적 합리성’을 통해서 극복하고자 했다.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도구적 합리성에 밀려났기 때문에 프랑크푸르트학파가 비판하는 현대사회의 문제가 일어났으며, 그 대안으로 의사소통적 합리성을 제기한 것이다.
공통의 문제에 대해서 모두의 논쟁과 의사소통을 통해서 사회를 운영한다는 하버마스의 대안은 겉보기에는 이상적으로 보인다. 하버마스의 합리적 소통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자신의 입장을 반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그러나 누구나 합리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공론장에서의 의사소통은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교육받은 엘리트들에게 유리한 주장이다.

참고 자료

Axel, H. 2011. 인정투쟁(Kampf um anerkennung). 사월의 책
Axel, H, Nancy Fraser. 2014 분배냐, 인정이냐?. 사월의 책
남기호. 2009. 헤겔 인정 이론의 구조 The Structure of Hegel’s Recognition Theory
사회와 철학
서도식. 2008. 자기보존과 인정- 의사소통사회의 사회적 투쟁 모델에 대한 반성. 철학논총
이종주. 2015. 악셀 호네트의 사랑의 인정이론의 현상학적 재구성-사랑의 인정이론의 방법론, 다른 인정과의 관계, 도덕적 정당성 및 사회철학적 전략해명.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네이버지식백과(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31079&cid=41799&categoryId=41800 검색일: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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