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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레포트) [감상문]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몸이 진정한 해답이 될 수 있을까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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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몸의 고장이 아니라 마음의 고장이다. - 에디 부인’
경제가 성장하고, 디지털 문화가 점점 성장해 나가고 있는 현시대에서 사람들은 오히려 피폐해져가고, 여러 문제점들을 안고 살아간다.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살기 편한 세상인 것은 확실한데, 사람들은 왜 아픔을 호소하는 것일까? 앞에서 언급한 명언과 같이 사람들의 마음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점에 대해 고미숙 작가는 그 해답을 ‘우리 몸’에서 찾고 있다.

고미숙 작가는 ‘몸과 인문학’이라는 책을 통해 고도로 발달한 물질문명 속에서 ‘우울증’환자가 넘쳐나고 있는 이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서 비평하고 있다. 사랑, 교육,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몸’과 관련지어 해석한다. 몸을 바로 알고, 잘 사용해야 건강한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이 그의 견해다. 실제로 고미숙은 몸이 좋지 않아서 동의보감을 공부하다 명리학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한다. ‘몸은 운명의 현장이며 명리는 내안에 있는 무의식을 보는 것’ 이라며 몸을 알고, 명리를 알면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해명 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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