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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케이스 레포트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9.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1. 골관절염(osteoarthritis)
1) 원인
2) 종류
3) 병태생리
4) 증상과 증후
5) 진단검사
2. 전슬관절치환술(TKRA : Total Knee Replacement Arthroplasty)
1) 개요
2) 목적
3) 수술과정

Ⅱ. 간호기록지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골관절염(osteoarthritis)
골관절염(osteoarthritis)은 관절염의 가장 흔한 형태이며 활막관절(synovial joint)의 만성적인 진행성, 비염증성 관절질환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이 증가한다. 55세 이상 성인의 80%가 골관절염의 방사선학적 소견을 가지고 있다. 50세 미만일 경우에는 남자의 발병률이 높고 50세 이상일 경우에는 여성의 발병률이 남자에 비해 두 배나 더 높다. 골관절염은 관절 연골의 국소 변형으로 시작하여 점차 퇴행성 변화를 보이며 연골하골의 비대와 활액막의 이차적 염증 반응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전신적인 증상 없이 국소적인 증상이 초래된다.

1) 원인
골관절염은 원인이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연령, 선척적 기형, 유전적 소인, 물리적 긴장, 외상, 비만증, 골격기형, 신경, 내분비, 혈액학적 질환, 약물 등과 연관되어 있다. 특히 노인여성에서 유병율이 높은데 이는 폐경기 이후에 에스트로겐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질환은 흔히 체중부하와 관계된 고관절, 무릎관절과 경추 및 요천추(lumbosacral), 손가락 근위지 관절에 나타난다. 비만은 노인여성의 무릎 골관절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체중이 감소되면 질병의 진행이 늦춰진다.

2) 종류
① 원발성 골관절염과 2차성 골관절염
원발성 골관절염(idiopathic OA)은 일반적으로 55-65세 사이에 85% 정도 나타나며 남녀별로 특별한 차이는 없으나 85% 정도 나타나며 남녀별로 특별한 차이는 없으나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에게 더 많고 정도가 더 심하다. 약간의 유전성 경향은 있으나 정확하지 않고 비만인이 정상인보다 두 배 정도 많고 주로 체중부하 관절에 나타난다.
2차성 골관절염(secondary OA)은 관절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모든 외상, 기형, 질환이 원인이 되며 노인뿐만 아니라 어느 연령층에서도 볼 수 있다. 특히 2차성 골관절염의 원인이 되는 것은 관절의 선천성 이상(예: 선청성 고관절 탈구, 내반족), 관절감염(예: 화농성 관절염, 결핵성 관절염), 관절의 비특이성 염증반응(예: 류마티스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등이다.

참고 자료

김근순 외/성인간호학Ⅰ/수문사/2012
김근순 외/성인간호학Ⅱ/수문사/201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학생을 위한 정형의학/군자출판사/2013
조우신/조우신의 무릎의 인공관절술/영창/2006
박광옥 외/수술간호의 실제/현문사/2008
보건복지부 www.m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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