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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크니위크 지역 도시재생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9.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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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런던올림픽 추진 과정에서 등장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해크니위크 지역 예술가들과 런던 공공기관들 사이의 협력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 도시경제 활성화 전략과 근린재생 전략이 함께해야 하는 좋은 사례를 보여줌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처음부터 “올림픽 주 경기장을 포함하여 8개의 경기장을 모두 해체, 축소하여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후 활용을 목표로 건축하겠다”고 선언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음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 공원 부지 자체를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곳으로 선정하고, 경기장 공사 전체적으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거나 폐건축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20헥타르에 걸친 땅에 나무와 꽃을 심고 가꿈

런던올림픽 이후 올림픽 주 경기장을 8만 석에서 2만 5천 석으로 축소하고, 수영 경기장으로 사용된 아쿠아틱 센터(Aquatic Center)를 주민을 위한 수영장으로 활용, 다수의 경기장을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린 생활체육시설 혹은 문화시설로 활용함.
런던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이 생활했던 런던올림픽 선수촌은 시민들을 위한 주택으로 제공되었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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