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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솔직한 식품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3 | 최종수정일 2017.09.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솔직한 식품
(식품학자가 말하는 과학적으로 먹고 살기)
이한승 저. 창비. 2017년 3월 2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DIY
2. 지식들
3. 결론

본문내용

1. DIY
이 책을 읽고 오해했던 부분, 몰랐던 부분 등등 사실들에 대해 알게 되어 다행이다.
아무 생각 없이 미디어에서 자의로 필터링(filtering)한 정보만 받다 보니 의심증이 생겼다. "미디어에서 하는 그 말이 진실일 경우, 누가 이익을 보는가?" 하는 자본주의적 의심 때문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부분의 정보를 업데이트하기도 바쁜데 다른 동네 이야기에 귀 기울일 여력이 없다는 게 현대인의 비극이다. 시계의 톱니바퀴 같은 삶을 살다 보니 고립감을 느끼게 되고 우울해진다.
'고립감'은 '관계'에서 나올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일'에서 나온다. 일의 분업이 가져온 일종의 병폐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우울해진다.

다큐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보면 마지막에 '정신과 의사'가 나온다.
의사의 아내 취미가 초등학교 수학문제 풀기다. 의사의 아내의 전 직업이 의사였고 고등학교 3년간 수학문제를 하나도 틀리지 않은 영재였다.그 양반이 하는 말이 다음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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