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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재심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2 | 최종수정일 2017.12.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재심
감독: 김태윤
출연: 정우(이준영), 강하늘(조현우), 김해숙(순임)
개봉: 2017년 2월 15일
런닝 타임: 119분
영화감상입니다

목차

1. 변호사와 경찰
2. 교정
3. 이야기
4. 결론

본문내용

1. 변호사와 경찰
1.1. 변호사
테미스 법무법인에서 비정규직으로 일을 하는 이준영의 말이다.
<고객의 이익보호가 변호사가 할 일이다>
이익이란 단어에서 돈을 떠올리지 않는다면 아주 당연한 말 되겠다. 돈은 평등하지 않다. 빈자의 돈과 부자의 돈은 무게가 다르다. 인간의 효용이 다른 것이다.
이준영의 말이다.
<대표님, 전 재산 받아보신 적 있습니까? 전 있습니다>
십만 원도 안 되는 돈이 전 재산이 될 수도 있고 17조원이 전 재산이 될 수도 있는 세상이다. 돈의 무게는 같지 않다.

변호사는 악마도 변호할 수 있다. 그게 변호사의 일이다.
영화의 처음에 이준영은 원고가 10,000명인 재판에서 진다. 사람들을 부추겨 재판을 걸게 한 모양이다. 한 반에 삶을 뒤집으려고 무리를 하는 중이다. 모창환의 증언에 의하면 그는 지잡대 전자공학 중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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