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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 독후감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신영 지음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회사 만든 60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
세상의 흐름을 꿰뚫어 보고 남들과 다르게 움직인 61인의 놀라운 통찰력!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남들이 비웃는 그 길에 정답이 있다.”
‘부자’, 이 부자라는 단어는 보통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약하게 만든다. 그런 수식어를 붙이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을 못내 미워하고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런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 보통의 사람들의 마음을 당연히 다 알고 있다는 듯, 서점의 경제경영 파트나 자기계발서 파트를 둘러보면 부자라는 단어를 내세운 책들이 즐비해 있다. n년 만에 부자 되는 방법, n억 버는 방법, 등 마케팅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이런 책 제목이나 제목에 자신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 자신도 모르게 책을 사거나 빌려 본 독자들도 참 많을 것이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런 책을 읽어보아도 다 아는 이야기 같고, 나랑 상황 자체가 다른 사람 같기도 하며, 그렇게 때문에 딱히 자신의 생활에 적용해볼 만한 것들도 별로 없어 보이고, 결론적으로는 왠지 출판사의 마케팅에 넘어간 것만 같은 기분이 들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라는 책은 부자라는 타이틀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단순한 자기계발서의 개념은 아니었다. 네이버 모바일의 인기 코너인 ‘JOB&’이라는 콘텐츠 중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열광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것이라고 한다.

저자인 이신영은 200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와 위클리비즈, 디지털뉴스본부를 거쳐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2012년부터 조선일보 주말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에서 2년 동안 일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인과 예술가, 노벨상 수상자 등 100여 명을 만났는데, 독자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끄집어내는 인터뷰로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고 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을 만나면서, 저자는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런 사람들이 나오지 않을까‘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한국에서는 쉽게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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