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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신학·설교' 서평 (1-4부)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09.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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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진정으로 세상에서 미련하고 약한 자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명령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우리가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비우고 포기하는 지혜를 배워야 하고, 자기희생의 십자가를 지는 사랑을 실천하여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의 삶과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과 지혜를 더욱 깊이 깨닫고 그 능력과 지혜 안에 동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기희생적인 사랑이 세상을 구원하고 변혁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지혜이다. 우리 모두가 이 사랑 안에서 이 사랑의 힘을 따라 살아가는 진정 지혜롭고 능력있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다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자꾸만 스스로를 가꾸려고 하고 노력하여 ‘채우려고’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자기희생적인 사랑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말에 머리로는 동의하지만 아직 마음과 몸이 따라가지 못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본 설교문을 보면서 많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삶을 살아가며 좀 더 나를 비우고 포기하는 지혜를 배우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연습을 해야겠다.

구원의 능력 (마 20:25-28) 우리의 힘은 일방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세상의 권력자의 능력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이웃의 슬픔과 고통에 동참하는 사랑의 능력에 있는 것이다. ‘함께 고통당하는 사랑’(compassionate love)! 이 힘 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른 힘이 없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는 자기희생적인 섬김과 사랑을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고통당하고 희생당하는 사랑,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의 실제이다.
우리는 일생 동안 이 십자가의 도를 세상에 전하고 늘 이 사랑의 능력 안에 살기를 힘씀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충성된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이 되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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