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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딛고 서다' 서평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9.11 | 최종수정일 2018.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Part 1 마음의 변화가 필요한 순간_
1. 상실
2. 절망
3. 무능

Part 2 변화를 가로막는 감정들과 마주하기_
4. 외면
5. 차별
6. 정죄

Part 3 그들을 용서하듯 나 자신을 용서하기_
7. 멸시
8. 증오
9. 복수

Part 4 나를 보고 계셨던 하나님을 돌아본 순간_
10. 상심
11. 징계
12. 욕망

본문내용

사랑하는 이가 내 곁을 떠난 순간 (내가 받은 상실)
저자는 챕터에서 사람이 떠남으로 인해 갖게 되는 상실감과 두려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람의 부재가 가져오는 파급효과는 엄청 커서 인생의 방향을 다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상실의 상황에서 알 수 있는 세 가지 숨겨진 뜻을 말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는 떠난 사람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누군가가 떠났다면 그 사람은 ‘필연적으로 떠나게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그 사람이 떠나야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사람이 떠나는 아픔을 경험할 때 거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있고 우리를 사용하시고자 하는 섭리가 있음을 상기하라고 말한다.

나 때문에 아파하는 당신에게 (나로 인한 타인의 상실)
이 챕터에서는 나로 인해서 타인이 상실감을 받을 때를 다루고 있다. 첫 번째로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은 남겨진 사람에게 우선 진심을 담은 ‘정식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떠난 것 자체가 잘 못이 아닐 수는 있지만, 상처를 준 것은 사실이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라고 조언한다. 더불어서 이 상황에서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된 상황에 죄책감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에 매진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하나님께서 남겨진 사람만이 아니라 떠난 사람의 미래도 책임져 주신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괜히 불안해하거나 근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절망
현실의 벽 앞에 주저앉은 나의 모습 (나에게 다가온 절망)
이 장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절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그 자리를 회피하지 말고, 서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나타나는 방향을 찾으라고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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