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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된 아이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7.09.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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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누구나 어렸을 적 한번쯤은 개미와 같은 작은 곤충들을 괴롭히며 놀았던 적이 있을 것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라고 표지에 적혀있듯이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이런 행동들이 작은 곤충들에겐 얼마나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제목대로 민이라는 아이가 개미가 되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환상동화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민’이는 시골에 살고 있다. 부모님은 버섯농장에 일하러 가시고 ‘석’이 형은 서울에 갔기 때문에 민이는 집에서 혼자 남아있어야 한다. 심심해진 민이는 닭들을 괴롭히고 잠자리, 풍뎅이, 개미 등 작고 힘없는 곤충들을 괴롭히며 논다. 잠시 낮잠을 자던 민이는 자신의 몸이 개미로 변한 것을 깨닫는다. 개미나라에 간 민이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다른 개미에 비해 좋은 힘과 머리를 이용해 흑개미 나라의 총사령관이 된다. 흑개미 나라를 도와 불개미 나라에 잡혀간 흑개미 노예들을 풀어주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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