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A+ 레포트,시험대비) [아동안전관리] 아동의 응급처치 실제- 상처관리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찰과상, 열상, 자상
(2) 물린 상처

본문내용

(1) 찰과상, 열상, 자상
어린 아동은 긁히고(찰과상), 베이고(열상), 찔리는 상처(자상)를 흔히 경험한다. 이러한 경우 응급처치는 출혈을 방지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일차적 목적을 두며, 처지방법은 다음과 같다.

♦ 처치자는 처치 전에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일회용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을 낀다.
♦ 출혈이 있는 경우 소독패드를 환부에 대고 직접 압박하여 지혈한다.
♦ 흙이나 더러운 것이 묻었을 때는 깨끗한 흐르는 물에 3~5분 이상 상처를 씻어 묻은 것이 제거되도록 한다.
♦ 과산화수소수나 포비돈액과 같은 소독액으로 상처를 소독하고, 상처가 깊지 않은 경우에는 항생제 연고를 바른 후 일회용 반창고를 붙여 준다.
♦ 환부의 지혈과 부종을 방지하기 위해 냉찜질 팩을 타월로 감싸 환부에 대어 준다.
♦ 아동의 부모에게 다친 사실을 알려주고 언제 파상풍 예방접종을 받았는지를 확인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