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결혼] 결혼에 대한 심리적 준비, 배우자의 선택, 가정의 형성, 독신생활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독신생활

II. 결혼에 대한 심리적 준비

III. 배우자의 선택
1. 성격에 대한 지식
2. 흥미와 관심에 대한 지식
3. 건강과 외모에 대한 지식
4. 연령, 가치관에 대한 지식
5. 성장배경에 대한 지식
6. 교육, 직업 및 경제생활 태도에 대한 지식

IV. 가정의 형성

참고문헌

본문내용

I. 독신생활
대부분의 성인들은 성인기에 돌입하면 결혼을 생각하고 결혼을 준비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독신생활을 희망할 수도 있다. 종교적인 생활에 헌신하기 위하여, 또는 전문적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서, 또는 다른 개인사정으로 독신을 원하는 경향은 증대되고 있다. 결혼과 학문, 예술이나 어떤 필생의 사업에 가족을 희생시키기를 꺼리는 이들은 가정을 꾸미지 않고 보다 자유로운 자기만의 생활을 희망할 수 있다. 이런 경향은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지식이 폭증하고 장기적으로 도달할 목표에 보다 많은 노력이 요구될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심리학에서는 유년기의 충격적 경험으로 이성에 대한 왜곡된 공포나 혐오감이 형성된 나머지 이성관계를 기피하여 결혼을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독신생활이 조금도 이상한 것은 아니며, 개인에겐 그가 추구하는 세계와 타인에게는 이해될 수 없는 면이 있기 때문에, 독신자를 색달리 대할 필요도 전혀 없다.
성인으로서 일단 독신을 희망하고 일생을 혼자 지낼 결정을 할 때는 다음 몇 가지를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첫째, 고독감(孤獨感)의 처리이다. 사람은 사회 속에서, 타인관계 속에서 그의 실체가 모습을 드러내게 마련이지만, 사람은 항상 타인 아닌 가까운 가정을 필요로 했고, 오랜 동안 인류는 그렇게 종족을 번식시키면서 살아 왔다. 그러나 가족 간의 따스한 애정과 체온과 갈등 속에서도 고독감은 존재할 수 있으나, 이 고독감도 대부분 가족, 친지, 친구의 협력으로 쉽게 극복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독신일 경우, 이런 문제의 해결에 가까이서 협력을 해 줄 가족이 없으므로, 개인적으로 생활에 적응하기가 힘들 수가 있다.
둘째, 자기의 생계와 부양이다. 독신인 이상 자신이 자신을 부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대체로 직업을 갖게 된다.
셋째, 사회의 대다수 성인들이 결혼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소수에 속하는 독신자는 여러 가지 부딪치는 일에서 소외되기 쉽다.

참고 자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