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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내가 만난 선생님, 사도의 길 찾기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9.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까지 내가 만난 선생님 중 특별히 기억이 나고 인상적인 분은 없다. 재미있어서, 벌을 많이 줘서, 숙제를 많이 내서가 아닌 참된 교사로서 인상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는 분은 어떤 교사인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참된 교사란 무엇일까?
플라톤은 참된 교사란 진정으로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지혜를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내가 참된 교사가 무엇인지를 몰라서 알아채지 못했던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교사가 된다면 나는 이렇게 교육하고 싶다.
첫째, 철저한 현실 문제 해결 위주의 실용적인 교육을 할 것이다. 오늘날의 우리나라 학교에서처럼 공부를 가르치는 데 중점을 두기보다는 아이들의 사회성을 기르고 민주주의를 가르치는데 목적을 두어 수업을 숲에 가서 친구들과 나비에 대해 배우기처럼 자연에 나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공부하게 할 것이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인문과학
http://lightspirits.blog.me/110045157246 시선 차차의 블로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93637 김진우 좋은교사운동 교육정책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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