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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화의이해 리포트-혁거세와 탈해, 알지신화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7.09.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신화의 원문 읽기
ⅰ. 혁거세 신화
ⅱ. 탈해 신화
ⅲ. 알지 신화

Ⅱ. 각 신화 특징 사이의 공통점과 그에 따른 의미 분석

Ⅲ. 각 신화 특징 사이의 차이점과 그에 따른 의미 분석
ⅰ. 혁거세 신화
ⅱ. 탈해 신화
ⅲ. 알지 신화

Ⅳ. 알영 신화

Ⅴ. 마치며

본문내용

Ⅰ 신화의 원문 읽기
ⅰ 혁거세 신화
『 진한에는 옛날에 육촌이 있었다. 첫째는 알천양산촌이다. 남쪽의 지금 담엄사 방면이다. 촌장은 알평이다., 처음에 표암봉으로 내려와 급량부 이씨의 조상이 되었다. ………… (중략) …………
위의 글을 보건데 이 육촌의 조상들은 모두 하늘에서 내려온 것 같다. 노례왕 9년에 비로소 육촌의 이름을 고치고, 또 여섯 성을 내려주었다. 지금 풍속에서 중흥부를 어미로, 장복부를 아비로, 임천부를 아들로, 가덕부를 딸로 여기는데 그 사실은 자세하지가 않다.
전한 지절 원년 임자 삼월 초하루에 육촌의 조상들이 각기 자제들을 데리고 알천 언덕 위에 보여서 의논했다. “ 우리가 위에 백성을 다스릴 군주가 없어 백성들이 모두 방일하여 제 맘대로 하니 어찌 덕있는 사람을 찾아 왕으로 삼아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정하지 아니하랴.” 라고 했다. 이에 높은 곳에 올라 남쪽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양산아래 나정 곁에 이상한 기운이 전광과 같이 땅에 비쳤다. 거기에 백마 한 마리가 굻어 앉아 절하는 형상을 하고 있었다. 그곳을 찾아가 보니 한 붉은 알이 있었다. 말은 사람을 보고 실게 울다가 하늘로 올라갔다. 그 알을 깨어보니 모양이 단정한 아름다운 동자가 나왔다. 경이하게 여겨 그 아이를 동천에서 목욕시키니 몸에서 광채가 나고, 새와 짐승이 따라 춤추며, 천지가 진동하고 일월이 청명했다. 이로 인하여 혁거세왕(赫居世王)이라 이름했다. 위호를 거슬감이라 했다. 당시 사람들이 서로 다투어 치하하기를 “ 이제 천자가 내려왔으니 마땅히 덕있는 여군(女君)을 찾아서 짝을 지어야 할 것이다.” 했다.
이 날 사량리 알영정 가에 계룡이 나타나 왼편 갈비에서 어린 여자아이 하나가 탄생했다. 자태와 얼굴은 수려하였으나 입술이 닭의 부리와 같았다. 월성 북천에 가서 목욕시키니 그 부리가 빠졌으므로 이로 인해 그 내를 발천이라 했다. 궁실을 남산 서쪽 기슭에 새워 두 성스러운 아이를 받들어 키웠다. 사내는 알에서 나왔는데 알이 박과 같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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