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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연습(제리&에스더 힉스 지음)을 읽고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0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정에 대한 새로운 정의
지도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삶의 나침반, 감정!
감정을 통해 내 안의 무한한 힘에 연결될 수 있다!

제리&에스더 힉스의 [감정연습] 독후감입니다.

목차

1. 책 속의 한줄
2. 책을 읽고

본문내용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왜 그리 중요한가요? 라는 질문에 이 책이 답한다.
감정을 선택하는 것은 네 삶의 창조자가 바로 자신이고, 자신의 힘을 깨닫는 방법이라고 말이다.

제리&에스더 힉스는 감정을 22가지로 분류했다. 우리가 어떤 기분을 느낄 때 그 감정을 한 마디로 정의하기 힘들다. 이것은 분노다, 이것은 좌절이다, 또는 이것은 낙관이다 – 이런 식으로 감정 하나하나에 꼬리표를 붙이는 일. 명상수행 방법 중에 ‘알아차림’이라는 것이 있다. 마음챙김이라고도 하고, 영어로는 mindfulness 라고 한다던가? 핵심은 지금 이 순간, 나의 감정이나 행동, 호흡을 의식하고 알아차리는 것이다. 자기계발서적과 명상 관련 글을 볼 때마다 ‘알아차림’의 중요성을 입을 맞춘 듯 강조하곤 했다. 하지만 뚜렷하게 왜 알아차려야 하는지 말해주는 글을 없었다. 단지, 그렇게 하면 편해진다는 결과만 애기할 뿐이었다.

오랫동안 의심병자로 살다 보면 “이거 좋아! 한 번 해봐!” 하는 것도 “내가 왜 해야 되는데? 그거 하면 뭐가 좋은데?” 하고 꼬치꼬치 캐묻고 싶어지는 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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