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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독서록(이외수 하악하악, 간호사라서 다행이야)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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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 서점을 따라 갔었다. 그때 당시 나는 책의 내용보다는 책에서 나는 향기가 너무 좋아서 이 책을 골라들고 집에 왔다. 예쁜 그림들, 향기 그리고 길지 않은 글귀들이 마음에 들어 하루를 꼬박 세어 읽어 나갔다. 읽으면서 이외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기도 하고 때 마침 KBS 인기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김C라는 연예인이 섭외한 이외수 작가님 편이 방송을 하여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이후 집 책장에 잠들어 있다가 4주차 ‘21세기 한국인은 어떤 책을 읽어 왔나?’ 강의를 들으며 이 책이 떠올랐고 그렇게 나는 이 책을 다시 펼쳐 보았다. 예전의 그 향기는 많이 줄었지만 한장 한장 넘기면 미세하게 향기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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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반성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라는 말이 현대에 이르러 속담처럼 자주 쓰인다. 잘난 체할수록 못나 보인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찌질이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반증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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