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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풍자로 시작된 21세기 디자인사조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A Study on the Design Societies of the 21st Century
Beginning with the satire of the dictatorship of Billy Baummeister

목차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1-2. 연구의 목적

2. 이론적 배경
2-1. 풍자미술의 역사
2-2. 빌리 바우마이스터의 예술적 저항
2-3. 사회풍자로 표현되는 디자인 저항

3. 풍자와 해학으로서 표현된 디자인 사례
3-1. 마르셀 뒤샹의 전통성에 대한 풍자
3-2. 부조리를 해학하는 케이티디드렉션의 사례
3-3. 그래픽을 통한 대중적 사회풍조의 사례

4. 패러디의 신문화기조
4-1. 패러디를 예술로 봐야 하는 시각
4-2. 풍자예술이 가진 한계성
4-3. 소결

5.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디자인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 왔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그래픽문화의 발달로 인해 디자인의 대중화 시대로 다가왔다는 것은 과학기술의 발달이 디자인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진다. 본 연구는 디자인의 발달만을 연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디자인이 시대적 배경과 어울려졌을 때 변화하고 새롭게 거듭나서 새로운 문화로 탄생되어지는 부분 중에서, 사회풍자를 기반으로 하는 신개념의 디자인 사조에 대한 부분을 기본 주제로 삼고, 사회풍조는 오랜 역사속에서도 지속되어 왔지만 본 연구의 시작점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당의 탄압에 예술활동을 못하게 된 빌리바우마이스터의 히틀러에 대한 예술적 저항을 바탕으로 연구 하고자 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는 미술을 사랑한 독재자였지만, 독일인의 힘과 게르만 민족의 인종적 우월성을 영웅적이고 시대를 묘사하는 대표적 미술로 권장하는 등의 사고의 미술이 아닌, 자기우월 주의적 미술을 권장했다.

<중 략>

풍자미술은 고대 그리스의 작품속에서부터 폼페이의 유적에서도 그 모습을 보인다. 다시말해 풍자의 역사는 그만큼 굉장히 길다는 것이다. 인간이 집단생활을 하고 그 집단에서의 지배계층의 부당함을 피지배계층이 호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그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초기 풍자는 사회와 풍속을 만화로 전환해 분노와 고통속의 민중의 모습을 휴머니틱하게 혹은 풍자적으로 그려내는 모습을 띄고 있었다. 회회로 지배층의 부당함을 표한한 대표적인 인물로는 오노레도미에라는 프랑스의 화가자이자 판화가의 작가가 있다. 그가 활동하던 19세기 샤를 10세가 왕정복고 정치를 펼치면서 언론탄압, 하원의 해산 납세한 액수에 따라 선거를 할 수 있는 선거법의 재정을 하는 7월 칙령의 발표로 인한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는 시대적 배경으로 나타내는 상태였다.

참고 자료

정미경외 3인, ‘심리학 개론’, 2009.4
권대명, ‘건축세계’, 2004.3
김영빈, 아트워크 페이지, 2008.2.22
피터게이, 모더니즘
퍼블릭아트 2015년 9월호
조선닷컴, 2014.6
김정은기자, 미래한국 2013.08
조선일보, 2017.01
이미혜 경성대교수, 어설픈 풍자와 패러디
경북대학교 디자인대학 홈페이지 2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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