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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case study 1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9.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1. 문헌고찰

Ⅱ. 연구기간 및 방법

Ⅲ. 간호사정
1. 간호정보조사
2. 진단 검사
3. 간호기록
4. vital Sign & I/O & Diet
5. 투약

Ⅳ. 간호과정

Ⅴ. 결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Breast cancer
1. 정의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암 발생률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40세 이상 여성에게 발생하나, 최근에는 20~30세의 젊은 여성도 증가하고 있다. 액와림프절을 침범하지 않은 국소적인 유방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이 90%이지만, 원거리 전이가 있는 진행성유방암은 6%에 불과하다.

2. 위험요인
유방암의 위험요인에는 개인 병력과 가족력이 있다. 난소암이 있거나 폐경 전에 양측성유방암이 있는 가족이 있거나 직계가족 중에 유방암이 있으면 위험하므로 BRCA-1 돌연변이 검사를 한다, 또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병합 호르몬요법을 받으면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며, 진단 당시에 크기가 크거나 진행된 유방암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한다. 35세 미만의 여성들에게 발생한 유방암은 최근에 사용한 경구용 피임약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유방암 환자의 5~10%는 특별한 유전적 이상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유전적 변화는 암억제유전자인 p53에서 발견할 수 있다. BRCA-1 유전자는 17번 염색체에 위치한 종양억제 유전자로서 BRCA-1 돌연변이가 있는 여성은 일생 동안 유방암에 걸릴 수 있는 기회가 40~80%이다. BRCA-2 유전자는 11번 염색체에 위치하는 종양억제 유전자이다. 유방암 환자들의 10~40%는 BRCA-2 돌연변이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러한 경우 난소암의 발생위험성도 높다. BRCA-1 이나 BRCA-2 돌연변이가 있는 여성에게 예방적으로 양측난소절제술을 시행하면 유방암과 난소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가족력이 있거나 이전의 조직검사 소견에서 유방암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큰 여성들이 예방 차원에서 양측 유방절제술을 받으면 유방암 발생의 위험을 90%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하여 폐경 후 체중을 조절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금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매일 두 잔 이상의 알코올을 섭취하면, 유방암 발생률이 21%증가한다. 유방암의 위험요인은 다음과 같다.

▷호르몬요인
-월경기간 지연 (12세 이전의 빠른 초경, 55세 이후의 늦은 폐경)
-경구 피임약 복용
-호르몬대치요법
-30세 이후의 초산

참고 자료

송지호 외, 성인간호학 하권, 현문사, 2009
성인간호학 실습지침서, 공주대학교 출판부, 2010
은종영 외, 최신약리학 개정3판, 현문사, 2005
원종순 외, 기본간호 수기, 현문사, 2009
드러그인포 http://www.drug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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