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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제왕절개 csec, 아두골반 불균형(CPD : CephaloPelvic Disproportion) 케이스 A+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9.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연구기간 및 방법

Ⅲ. 문헌고찰
1. 제왕절개 분만(C/S)
2. 아두골반불균형(CPD)

Ⅳ. 간호과정
1. 간호사정
1) 일반적 사항
2) 입원시 상태
3) 수술 전 간호
4) 수술과정
5) 신생아 상태
6) 태반박리
7) 수술 전 · 후 주요 약물
8) 제왕절개 산욕부 간호
2. 간호과정의 적용

Ⅴ.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실습기간 내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분만실과 92병동은 NSD보다 C/S 환자의 비율이 더 높았다. C/S 산모 중에 CPD, repeat, breech가 그 중 자주 관찰되는 요인들이었다. 자연분만의 경우 분만실에서 분만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으나, c/s는 OR에서 진행되어 수술 전 후 처치이외에 수술 진행과정을 관찰할 수 없었다.
제왕절개분만(Cesarean section)이란 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 시키는 것으로 대한민국 산모 3명 중 1명은 제왕절개 분만을 통해 아이를 출산한다. 실제 OECD 32개국 중 한국의 제왕절개 분만율(36%)은 5위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1위인 터키(50.4%)와 비교하면 높지 않지만, 32개국 평균 분만율(27.6%)과 32위인 아이슬란드(15.2%)의 제왕절개 분만율을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1985년부터 세계보건기구(WHO)는 제왕절개 분만율을 10%에서 15% 사이로 유지할 것을 권고해왔으나, 지난 30년간 전세계 제왕절개 분만율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을 가리지 않고 급증했다. WHO에서 10~15%의 제왕절개 분만율을 권고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제왕절개 분만이 자연 분만에 비해 회복이 더디고 합병증 발생 위험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산모가 당뇨나 비만 및 흡연 경력 등이 있을 경우 합병증 발병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 연구를 통해 제왕절개분만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간호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나아가 문헌에 나타나는 CPD C/S 과 대상자가 보이는 양상을 비교해 보고, 바람직한 간호 적용을 목적으로 본 사례연구를 하게 되었다.

<중 략>

Ⅲ. 문헌고찰
1.제왕절개 분만
제왕절개분만(Cesarean Section delivery)이란 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 시키는 것이다. 수술기술의 발달과 무균조작법, 항생제의 발달로 제왕절개로 인한 모아 사망률의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게 되었지만 질분만에 비하여 모아에게 미치는 위험률은 2배 이상이다.

참고 자료

‘모성간호학Ⅱ‘,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편, 수문사, 1978.01.05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http://www.snuh.org/)
KIMS 의약정보센터
KPIC 약학정보원
‘비판적 사고를 이용한 간호과정의 적용 JMK’ ,성미혜 강정희 권경희 이도영 이은주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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