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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훈련과 성장 독후감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9.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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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 절실히 요청되는 사람은 지능이 높거나 재능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깊이가 있는 사람이다. 영적인 삶의 고전적 훈련은 우리들로 하여금 피상적인 삶을 떠나 깊이 있는 삶을 살도록 요청한다. 근본적으로 요청되는 것은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이다. 우리가 인간의 의지의 힘과 결심을 통하여 내적 변화를 얻을 수 있다는 데 대하여 절망을 느낄 바로 그때 우리는 내적 의는 은혜로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놀라운 새 인식의 문 앞에 서게 된다. 우리는 이 놀라운 진리를 파악하는 순간 그 반대 방향의 과오를 저지를 위험이 있다. 즉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그런 사고에 빠질 위험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은혜를 받는 방법으로서 영적 삶의 훈련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 훈련이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도록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영적 훈련은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인 영적 훈련의 과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로 살펴볼 훈련은 명상(묵상)의 훈련이다. 우리가 만약 우리 문화(우리의 종교적 문화를 포함하여)의 피상적인 것을 탈피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회복케하는 고요함 속에 들어가야 하며, 명상의 깊은 세계 속에 들어가야 한다. 명상은 성경 저자들에게 있어서 분명히 익숙한 것이었다. 동방의 명상은 마음을 비우려는 시도를 하는데 비하여 기독교의 명상은 마음을 채우려는 목적에서 마음을 비우려는 시도를 한다. 이 두 사상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기독교의 명상은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에게 우리 자신을 기쁨으로 바치도록 하는데 필요한 성숙에 이르게 한다. 또한 기독교의 명상은 우리들로 하여금 사회악을 대항하는 데 필요한 영적 지식에 이르게 한다. 이와 같은 의미에 있어서 기독교의 명상은 모든 훈련 가운데서 가장 실제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명상이 너무 어렵고 너무 복잡하다는 그런 두려움 때문에 명상을 회피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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