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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프, 달크루즈, 코다이의 음악교육을 비교 분석

저작시기 2012.08 |등록일 2017.09.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오르프, 달크루즈, 코다이의 음악교육 방법과 실제를 비교하여 서술 교대생이나 음악교육관련 학생들이라필수 과제일것입니다.

목차

1. 칼 오르프의 음악교육방법과 실제
2. 코다이의 음악교육방법과 실제
3. 달크로즈의 음악교육방법과 실제

본문내용

1. Carl Orff의 음악교육방법과 실제
오르프(Carl Orff, 1896~?)는 독일의 작곡가이며 음악 교육자로서 음악, 언어, 그리고 동작이 삼위일체가 되어 음악을 교육해야 한다는 점에 기초하고 있다. 아동에 의한 즉흥 연주가 가장 핵심이며 모든 활동은 동작, 언어 그리고 오르프 악기를 통하여 즉흥 연주를 하도록 유도하게 되어 있다. 그는 악곡을 바탕으로 리듬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창안하였으며 어린이들이 쉽게 연주할 수 있는 타악기의 개조와 그 악곡을 만들어 내었다. 결국 그는 어린이의 음악 교육을 위해 더 노력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 내용을 간추려보면 어린이의 순진성과 즐거움을 주는 반면 음악을 하나의 심각한 작업으로 여기게 하는 교육. 음악 자체를 체험하기 전에 악기를 먼저 가르침으로서 의식적이고 무미건조한 지도에 치우쳐 버린 교육, 표현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표현에 필요한 테크닉을 가르치는 교육 등, 바람직하지 못한 교육을 지양하고 음악의 궁극적인 목적을 음악미의 감득(感得)과 자신의 표현능력 배양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음악은 지적 이해에 앞서 신체적인 경험으로 체득하게 하여야 하며 음악적 감각을 계발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1) 기초적 음악교육이론
기본 개념의 지도에서는 음악 이외에 말과 동작이 수반되는 지도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종전의 음악 교육은 어린이로 하여금 피아노의 가온 C음을 가르치고 점차 쉬운 곡에서 어려운 곡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써왔다. 따라서 무의식적인 연주 기술, 즉 리듬, 가락 ,화성 등을 동시에 주입시키는 무지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즉, 리듬감이나 프레이즈감, 화음감 등을 감각적으로 느끼게 하는 일보다는 기계적인 지도를 강요함으로써 음악을 멀리하게 하고 또 음악이 낙오자를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Orff는 이러한 모순된 학습을 지양하고 리듬에 중점을 두는 즉, 음악의 본질적인 학습에 중점을 두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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