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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을 읽고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02 | 최종수정일 2018.12.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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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소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인공 김병수는 수년간 살인을 저질러온 사람이다. 예전에는 수의사로 일한 경험이 있어 약물 사용에도 능하다.
김병수는 알츠하이머에 걸려 단기 기억력이 사라지고 과거의 기억만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 은희가 자신의 수양 딸이라고 믿고 있다.
김병수는 그의 주변에서 맴도는 박주태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박주태의 자동차에서 피를 발견한 김병수는 그가 연쇄살인범이며, 은희를 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김병수는 은희를 지키기 위해 박주태를 살인할 것을 계획한다. 그러나 은희가 어느날 시신으로 발견되고 경찰에 의해 연쇄살인범으로 붙잡힌 김병수는 박주태가 살인범이 아니라 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김병수는 은희를 살인한 살인범으로 밝혀진다.

여기까지 줄거리를 살펴보면, 주인공은 결국 알츠하이머라는 병에 의해 자신이 죽이고자 했던 박주태를 죽이지 못하고, 오히려 지키고자 했던 은희를 죽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결과를 보자면 완전히 주인공의 계획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은 것인데, 이는 김병수의 알츠하이머에 기인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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