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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 독후감. 부산대 공학작문및발표 과제.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9.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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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빠른 개발은 수습하기 어려운 무질서를 가져온다. 느린 개발이야 말로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한다. 열역학 제2법칙에는 엔트로피라는 개념이 나온다. 엔트로피란 무질서도를 말하며, 계의 총 엔트로피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를 사회로 가져와 설명하면 인위적 행동의 증가로 엔트로피, 즉 무질서도가 증가한다고 할 수 있다. 과거에 비해 공학기술은 발달했으나, 작은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또한 과학기술이 환경을 파괴하는 것도 엔트로피 증가로 설명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무질서도 증가로 지구는 멸망할 수밖에 없다. 나는 이에 공감하기 때문에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 우려가 된다. 클라우스 슈밥이 말하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문제들에 대한 방안들을 고민해보았다. 제4차 산업혁명을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고 한다. 과학기술 혁신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엔트로피의 증가를 피할 수 없듯이 제4차 산업혁명도 마찬가지다. 엔트로피의 증가의 결말은 멸망이다. 그렇다면 제4차 산업혁명도 지속이 아닌 결말로 끝날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인간은 엔트로피를 늦출 수도 있는 존재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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