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신경세포의 형성에 대한 고찰 리포트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9.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척수신경에 전기자극을 주었더니 근육경련이 일어나는 실험결과가 있다. 이것은 전기신호가 신경을 통해 근육으로 가서 움직임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신경은 전기적 신호를 전달해주는 연결선이다. 동물과 식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움직임이다. 동물과 식물의 차이는 먹이를 찾으러 가는 움직임에 있다. 동물은 먹이를 먹기 위해 태양에너지를 시신경을 통해 전기적신호로 바꾸어 먹이를 보고 먹이를 향해서 운동하기 위해 전기적신호를 또 보내야 했다. 하지만 식물은 태양에너지 자체를 화학에너지로 바꾸어서 먹이를 볼 필요도 없고 움직일 필요도 없다. 따라서 신경세포의 목표는 동물의 행동, 움직임이다. 움직임에 신경세포의 기원이 존재한다.
최초에 하나의 세포가 생기고 약 6억년 후에 세포 내에 다른 세포가 존재하는 공생관계의 세포가 나타나게 되었다. 이게 바로 진핵세포이다.

참고 자료

Kaang, Bong-Kiun. “Memory and Synaptic Plasticity”. 한국뇌학회지 Vol.1 (2001): 13-24
로돌포 R, 이나스. 『꿈꾸는 기계의 진화』. 김미선. 북센스. 2007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