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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해방운동에 관한 고찰 리포트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9.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싱어와 동물해방운동
2. 레건과 동물의 권리
3. 동물복지의 윤리적 함축
4. 비판

Ⅲ. 요약 및 결론

Ⅳ. 나의 견해

본문내용

서론
동물들은 인간에게 소중한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실험이나 맛을 위해 동물을 학대하고 죽이는 일이 발생한다. 동물을 학대하고 죽이는 것은 동물의 가치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것이다. 이는 도덕적으로 그른 행동이지만 인간들이 동물에 대해 도덕적으로 고려해야 할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것일까?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본론
1. 싱어와 동물해방운동
동물과 관련해서 철학적인 관심을 유발하고 따라서 동물에로 철학적 윤리학이 확대된 것은 피터 싱어라는 인물과 큰 관련이 있다. 싱어는 도덕적 고려 대상에 있어서 동물을 제외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았으며 종차별주의라는 용어를 유행시켰다. 종차별주의란 우리와 같은 종의 구성원이 아니라는 것을 근거로 하여 평등한 도덕적 지위를 부정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그르다는 것이다. 이는 인종차별주의(racism) 및 성차별주의와 맥을 같이 한다. 왜냐하면 인종이나 성을 근거로 평등한 도덕적 지위를 부정하는 것 또한 도덕적으로 그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흑인이나 여성이 동등한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는 점을 부정한다. 따라서 싱어는 이들이 도덕적 지위를 가질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싱어는 모든 이익관심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전제에서 그의 논의를 시작한다. 여기서 이익관심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싱어는 이익관심을 갖는 관건이 인지 적 능력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익관심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고통(그리고 쾌락)을 느끼는 능력일 뿐이라고 본다. 따라서 고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은 어떤 존재가 이익관심을 가진다고 말할 수 있는 필요조건일 뿐만 아니라 충분조건이다.

이와 관련해서 싱어는 유정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이는 앞서 언급한 쾌락과 고통을 느끼는 능력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익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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