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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중국소설 번역 전한통속연의 第八十七回 傑閣圖形名標麟史 錦車出使功讓蛾眉전한통속연의 87회 호걸을 기린각에서 형체를 그려 명칭을 표기한 역사가 있고 비단 수레를 타고 나가는 사신의 공로를 미인[풍씨부인]에게 양보한다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8.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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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전한통속연의 第八十七回 傑閣圖形名標麟史 錦車出使功讓蛾眉 전한통속연의 87회 호걸을 기린각에서 형체를 그려 명칭을 표기한 역사가 있고 비단 수레를 타고 나가는 사신의 공로를 미인[풍씨부인]에게 양보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자유시찬도 금거출채송영망 전대장재속여랑 독사만과소무절 수미건괵병유방  
长才:chánɡ cái,意思是优异的才能
鬚眉: 수염과 짙은 눈썹, 결국 남자를 지칭함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찬탄한다. 비단 수레를 타고 변방을 나가 전송과 맞이함이 바쁘니 오로지 여성이 특이한 재주를 가지고 역사를 읽는 사람은 소무 절개를 수염난 남자와 건괵의 부인이 같이 꽃다운 이름을 남기다.
越年有黃龍出現廣漢, 因改元黃龍。
월년유황룡출현광한 인개원황룡
黃龍:前漢(전한) 宣帝
다음해에 황색 용이 광한에서 출현하여 황룡으로 개원했다.
那知不到年終, 宣帝忽然生起病來, 欲知病狀如何, 待至下回再敍。
나지부도년종 선제홀연생기병래 욕지병상여하 대지하회재서
年终 [niánzhōng] ① 연말 ② 세모  
어찌 연말에 이르지 않아 한선제는 갑자기 질병이 생겨 질병이 어떤 모습인지 알려면 아래 88회에서 다시 서술하길 기다려보자.

麟閣圖形, 計十一人, 若黃霸 于定國 張敞 夏侯勝等, 皆不得竝列, 似乎嚴格以求, 寧少毋濫, 然如杜延年 劉德 梁邱賀 蕭望之四人, 不過粗具豐儀, 無甚奇績, 亦胡爲參預其間, 且蘇子卿大節凜然, 獨置後列, 雖爲震懾外人起見, 但王者無私, 豈徒恃虛憍之威, 所能及遠乎?
린각도형 계십일인 약황패 우정국 장창 하후승등 개부득병열 사호엄격이구 녕소무람 연여두연년 유덕 양구하 소망지사인 불과조구풍의 무심기적 역호위참예기간 차소자경대절늠연 독치후례 수위진섭외인기견 단왕자무사 기도시허교지위 소능급원호
虛憍(교만할 교; ⼼-총15획; jiāo):헛되이 방자하고 교만함
기린각 그림과 형상은 11명으로 황패, 우정국, 장창, 하후승등은 모두 나란히 나열되지 못해 엄격하게 구한 듯하나 차라리 조금 넘치지 못하게 하나 두연년, 유덕, 양구하, 소망지 4명은 대략 풍성한 의식만 갖추고 기이한 공적이 없고 또 어찌 그 사이 참여하였는가? 소자경은 큰 절개로 늠름해 유독 뒤에 나열하니 비록 외부 사람을 두렵게 하기 위해서이지만 단지 왕은 사심이 없는데 어찌 헛되게 교만한 위엄만 믿고 멀리 이르려고 했는가?
蘇武後, 復有馮夫人之錦車持節, 慰定烏孫, 女界中出此奇英, 足傳千古, 惜乎重男輕女之風, 已成慣習。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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