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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내발달이상] 태내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인, 유전적 이상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8.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유전적 이상
1. 단일 유전인자에 의한 유전병
2. 염색체 이상

II. 태내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인
1. 일반적 위험요인
1) 산모의 연령
2) 산모의 영양
3) 산모의 스트레스
2. 태아발달 저해 물질
1) 질병
2) 약물
3) 환경오염물질, 환경호르몬
3. 기타 요인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태아에게 이상이 생기면 출산 전에 유산하거나 출산 시 사산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때로는 결함을 가진 채 출생되는 경우도 있는데, 최근에는 환경오염이나 산모의 초산 연령이 높아지는 고령화 현황 등으로 인해 기형이나 장애를 가진 아기의 출산율이 증가하고 있다.
태아발달의 이상은 크게 유전적 이상과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유전적 이상은 부모가 가지고 있는 단일 유전인자에 있는 유전병에 의해 나타나는 이상과 염색체의 이상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I. 유전적 이상
(1) 단일 유전인자에 의한 유전병
부모로부터 어떤 유전적 손상을 가진 한 개의 유전인자를 물려받아 나타나는 이상으로 멘델적 이상(Mendelian disorder)이라고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유전인자 이상에는 각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열성인자의 결과로 나타나는 페닐케토뉴리아(Phenylketonuria: PKU), 타이삭스병(Tay-Sachs Disease), 시클세포 빈혈증(Sickle-cell Anemia), 알비니즘(Albinism), 낭포성 섬유증(Cystic Fibrosis) 혈우병 등이 있다. 반면에 우성인자의 유전에 의해 만들어지는 이상에는 헌팅턴병(Huntington's disease, Huntington's chorea)이 있다.
단일 유전인자에 담긴 우성과 열성에 의한 이상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우성인자로 인한 헌팅턴병은 4번 염색체의 우성인자에 의한 유전병으로 아동기, 사춘기, 성인기까지는 아무런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다가 중년기인 40세 이후 발병한다. 주 증상은 점진적인 신경계의 퇴화로 인해 신경세포가 파괴되면서 근육경련, 우울증, 성격변화(Shiwach, 1994)를 보인다. 또 팔다리를 흐느적거리며 걷기 때문에 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면 그들은 이미 결혼하여 자녀를 두게 되고 그들이 남은 아기들 중 50% 정도가 이 병에 걸린다(DeHart et al., 2004, P. 99). 열성인자에 의한 유전병을 살펴보면 페닐케토뉴리아는 열성인자에 의한 유전병 중 가장 보편적인 것으로 신생아 10,000명당 1명꼴로 발생한다.

참고 자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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