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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A+] 명반응과 암반응의 반응산물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7.08.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실험보고서
2. 문제
3. 고찰

본문내용

광합성은 반응식에서 나타나듯이 빛이 필요하다. 따라서 빛이 있는 낮에만 반응이 일어날 수 있고, 세포호흡은 빛이 없는 밤에도 상관없이 일어날 수 있다. 광합성은 식물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
그 이유는 엽록체가 식물에만 있기 때문이다. 엽록체는 빛의 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바꿔 줄 수 있기 때문에 엽록체가 있어야만 광합성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세포호흡은 지구의 대부분 생물이 할 수 있다.
그리고 또 반응식에서 알 수 있는 점은 광합성은 이산화탄소가 있어야하고 세포호흡은 산소가 있어야한다.
광합성은 명반응과 암반응으로 나뉘어진다.
명반응은 빛이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광-의존반응이라고 하기도 하고 암반응은 빛이 없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광-독립반응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때 명반응에서 산소가 방출되고 암반응에서 포도당이 합성된다.
명반응에서 만들어낸 ATP와 NADPH는 암반응의 캘빈 회로에서 탄소고정, 3PG의 환원, RUBP의 재생 이 3단계를 거치는데 사용된다.
광합성은 이러한 과정에서 빛을 합성하므로 동화작용을 하고 암반응에서 3PG를 환원하므로 환원반응을 한다.
이와 반대로 세포호흡은 이화작용과 산화반응을 한다. 세포호흡은 전체적으로 해당과정, TCA회로, 산화적 인산화 이 세단계를 거쳐 일어난다. 이때 산소가 없으면 TCA회로와 산화적 인산화는 반응하지 못하고 해당과정만 반응하게 된다.
이렇게 호흡은 생물은 거의 ATP를 생성하지 못하고 열에너지를 잃거나 다른 유기분자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경로를 이용한다.
만약 산소가 있다면 세단계를 정상적으로 거칠 수 있다. 해당과정에서는 포도당을 분해한다.
이미 여기서부터 이화작용을 한다. 해당과정은 세포질에서 일어나는데 여기서 만들어진 ATP와 NADH는 TCA회로와 산화적 인산화가 일어나는 미토콘드리아로 이동한다.
TCA회로에서는 해당과정의 산물인 피루브산을 활성아세트산으로 분해하고 옥살아세트산과 합쳐 시트르산을 만든 후에 알파케토 글루타르산, 석신산, 푸마르산, 말산, 옥살 아세트산 순으로 분해하면서 ATP와 NADH, FADH를 만든다.

참고 자료

Ricki Lewis, op. cit., 184-225쪽.
George B. Johnson, op. cit
강영희, 『생명과학 대사전』, 아카데미서적, 2008
윤창주, 『화학용어사전』, 일진사, 2011
http://blog.naver.com/imlee67/120138643245.
화학용어사전편찬회, 『화학용어사전』, 일진사, 2003.
환경용어연구회, 『환경공학용어사전』, 성안당,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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