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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사통속연의 第十九回 發雄師慘屠骨肉 備喪具厚葬妃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8.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남북사통속연의 第十九回 發雄師慘屠骨肉 備喪具厚葬妃 남북사통속연의 19회 영웅 군사를 출발해 참혹하게 형제를 도륙하고 장례 준비를 갖추고 두터이 비장을 장례를 치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十九回 發雄師慘屠骨肉 備喪具厚葬妃嬙
제십구회 발웅사참도골육 비상구후장비장
남북사통속연의 19회 영웅 군사를 출발해 참혹하게 형제를 도륙하고 장례 준비를 갖추고 두터이 비장을 장례를 치르다.

却說宋主駿旣誅義宣, 復納義宣女爲淑儀, 冒稱殷氏, 一面壓制諸王, 凌轢大臣, 省得他多嘴多舌, 起事生風。
각설송주준기주의선 부납의선녀위숙의 모칭은씨 일면압제제왕 능력대신 성득타다취다설 기사생풍
凌轢(삐걱거릴 력{역}; ⾞-총22획; lì):서로 능멸하여 다툼
生风 [shēngfēng] ① 바람을 일으키다 ② 파문을 일으키다 ③ 신속하게 대처하다 ④ 바람이 일다
각설하고 송나라 군주 유준이 이미 유의선을 죽이고 유의선의 딸을 숙의로 다시 받아들이고 은씨로 사칭하고 한편으로 여러 왕을 압제하고 대신을 능멸하여 그들의 많은 말로 일을 벌이고 파문을 일으킴을 덜려고 했다.
偏是專制益甚, 反動益烈, 群臣原屏足重息, 那宋主自己的親弟, 却未肯受他抑迫, 免不得互起猜嫌。
편시전제익심 반동익열 군신원병족중식 나송주자기적친제 각미긍수타억박 면부득호기시혐
屏息:因畏惧而不敢喘息
猜嫌 [cāixián] ⇒ 猜忌
전제정치가 더욱 심할수록 반동이 더욱 맹렬해 여러 신하는 원래 두려워 숨을 크게 못쉬다가 송나라 군주 자기 친아우도 그의 압박을 받으려고 하지 않아 부득불 상호 시기가 일어났다.
原來宋主駿有二兄, 一劭、一浚, 已經誅死。
원래송주준유이형 일소 일준 이경주사
원래 송나라 군주 유준에게 두 형이 있는데 첫째는 유소이며 둘째는 유준浚으로 이미 사형당했다.
親弟却有十六人, 最長的卽南平王鑠, 遇毒暴亡;
친제각유십육인 최장적즉남평왕삭 우독폭망
친아우는 16명이 있지만 가장 장자였던 남평왕 유삭은 독에 중독되어 갑자기 사망했다.
次爲廬陵王紹, 已經早卒, 又次爲建平王弘, 佐駿除助, 官左僕射, 未幾亦歿, 又次爲竟陵王誕, 受職右僕射;
차위여릉왕소 이경조졸 우차위건평왕홍 좌준제조 관좌복야 미기역몰 우차위경릉왕탄 수직우복야
다음은 여릉왕 유소로 이미 조기에 사망하고 또 다음은 건평왕 유홍으로 유준을 보좌했다가 제거되어 관직은 좌복야가 되어 얼마 안되어 사망하고 또 다음은 경릉왕 유탄으로 직책은 우복야를 받았다.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중 남북사통속연의, 삼진출판사, 채동번 저, 번역 홍성민, 페이지 11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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