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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8.2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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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심리치료사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프랑스에서 심리치료를 하는 사림이고 지금은 자기 계발서 작가로 활동하는 여자다. 이 사람은 자기 내담자 중에 일정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을 추려내고 이 사람들을 정신적 과잉활동 또는 영재라고 규정하고 그런 사람들이 특징과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지 20년간 임상을 통한 결론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을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내 경우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다. 그 당시 상사인 박전무로 인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던 상황이고 “나를 힘들게 하는 존재” 심리 조종자 라는 부분을 읽고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고 그대로 실행했더니 그런 인간을 회사를 나가지 않고도 배제하는 효과가 있었다.
이 저자는 ‘나는 괘 그에게 휘둘리는가’라는 책도 썼는데, 이 사람의 주장에 의하면, 자연스러운 호의와 친절이 넘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비판할 줄 알고, 진심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싶어하는 이런 사람들일수록 심리조종에 말려들기 쉽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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