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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레미아서 읽은 소감, 독후감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8.2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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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레미아서는 내가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편중의 하나이다. 이런 말은 다른 사람은 좀 이해하기가 힘들겠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네게 다니엘과 예레미아와 같다고 하신다. 그래서 다니엘서와 예레미아서는 좋아한다. 예레미아서를 읽고 이 심오한 책을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그때 그때 방점이 다르고 느낀 바가 다르다. 지금 이 시점에 내가 깨닫고 눈이 가는 부분은 독후감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레미아는 이스라엘이 바벨로니아의 느부갓네살에 의해서 멸망당할 것을 20년 이상 예언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모태에서 부르신 사람이다. 예레미아는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이나 왕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는 굉장히 용기가 있었다고 한다. 이 용기는 다름 아닌 성령께서 주시는 용기였을 것이라. 많은 거짓 선지자들은 평화를 예언하는데 몇몇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멸망과 전쟁을 선포한다면 이들은 많은 사람들의 미움을 받기에 충분하다. 실제로 그는 6번이나 예언자의 직분을 때려치겠다고 하나님께 불평을 늘어놓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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