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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음악가와 2차대전 A+)) 영화 ‘피아니스트’와 시모어 번스타인의 말 - 피아니스트의 아흔 해 인생 인터뷰를 보고

저작시기 2017.08 | 등록일 2017.08.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350원 (10%↓) 1,500원

목차

Ⅰ. 영화 피아니스트
Ⅱ. 시모어 번스타인의 말(앤드루 하비) - 피아니스트의 아흔 해 인생 인터뷰

본문내용

Ⅰ. 영화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The Pianist, 2002)’이 영화는 매우 인상 깊게 본 영화중의 하나였다. 첫 번째 보았을 때는 약간 지루한 면이 있었지만 다 이해하고 감동을 받고 본 두 번째 영화는 정말 가슴이 저려왔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윗이 수금으로 사울에게서 떠나지 않는 악귀를 몰아내듯이 전쟁의 아픔을 사람들에게서 잊게 하고, 깊은 상처를 치료하는 스필만의 연주를 통해서 나의 마음도 함께 치료받게 되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 피아니스트(The Pianist, 2002)는 2차 대전을 배경으로 시종일관 독일군의 잔학상과 유태인의 비참한 수난상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유태인으로서 전쟁의 한 가운데를 삶으로 지나는 피아니스트이다. 영화를 같이 본 사람은 주인공에 대해 비루한 예술가라 말을 한다.
그는 영웅이 아니며, 또 명예로운 죽음보다 나약 하지만 모진 생을 택한 인간의 모습으로 비춰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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