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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자료]급성심근경색 NSTEMI case study

저작시기 2017.05 | 등록일 2017.08.12 | 최종수정일 2018.02.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NSTEMI case study입니다 진단 5개 간호과정3개로 다른 자료보다 꼼꼼하고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서 론
2. 본 론
3. 결 론

본문내용

2. 본 론
1) 이론적 고찰
(1) 질병의 정의
심장은 크게 3개의 심장혈관(관상동맥)에 의해 산소와 영양분을 받고 활동한다.
이 3개의 관상동맥 중 어느 하나라도 혈전증이나 혈관의 빠른 수축 등에 의해 급성으로 막히는 경우, 심장의 전체 또는 일부분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심장 근육의 조직이나 세포가 괴사하는 상황을 심근경색증이라 한다.
심근경색은 부위별로 ①전벽 심근경색증, ②하벽 심근경색증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심한 정도별로는 ①통벽성 심근경색증, ② 심근내막에 국한된 심근경색증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심전도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①ST절 상승 심근경색증, ②비 ST절 상승 심근경색증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2) 질병의 병태생리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완전히 막히면 허혈 상태의 심근세포에 괴사 시작 → 첫 12시간까지는 괴사된 심근조직이 육안으로 정상으로 보임 → 18~24시간 후엔 육안으로 괴사부위 식별, 심근의 빈혈로 회갈색으로 변화 → 2~4일 경과시 괴사부위 명확 → 4~7일 경과시 출혈과 심근의 파열이 오고 측부순환이 형성되기 시작 → 7~10일 경과시 괴사부위는 점차 회색섬유아세포의 증식이 일어남 → 10일~6주 동안 섬유성 반흔조직으로 점차 대치되며 치유되지만 심장 기능은 현저히 약해짐 → 6~8주 후 질환에서 회복. 경색부위는 좌측관상동맥 전하행가지(LAD)의 폐색으로 오는 좌심실 전벽이 가장 흔하고, 좌심실의 후벽과 승모판의 후측부위, 횡격막에 닿는 부분에도 많이 발생. 좌심실 후벽의 경색은 우측 관상동맥(RCA)과 좌측 관상동맥의 회선가지(LCA)의 폐색으로 옴.

(3) 질병의 원인
심근경색증의 주된 원인은 동맥경화증, 즉 관상동맥의 죽상경화증으로 인하여 심근에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한데다 관상동맥 내강에 돌출된 죽종이 파열되거나 출혈이 되면 2차적으로 협착이 심한 관상동맥에 혈전이 형성되어 완전히 폐색됨으로써 그 관상동맥으로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 심근이 괴사를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또, 계속되는 울혈성 심부전과 고혈압은 심근에 과부담을 주게되어 심실비대를 초래하고 관상순환장애를 일으킨다.

참고 자료

박정숙 외(2014). 성인간호학Ⅰ. 엘스비어 코리아
송경애 외(2015). 기본간호학Ⅱ. 수문사
박은영 외(2015). 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현문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19961&cid=51004&categoryId=51004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35851&cid=55647&categoryId=5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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