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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소감록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7.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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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대보다 걱정이 많았던 교생실습의 시작이었다. 학교 근처에 있는 청계중학교로 실습을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늦게 신청하는 바람에 이미 인원이 꽉 차버렸고, 목포에 있는 중학교에 전화를 했지만 모두 모교 출신이 아니면 받아 줄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실습을 나갈 학교가 없었기 때문에 신청기간동안에 실습을 나가지 못하게 되면 어쩌나 불안에 떨어야 했다. 다행히 신청기간이 끝나기 전에 목포중앙여자에서 도덕과목으로 교생실습신청을 받아주어서 실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교생실습생이 한 명으로 나뿐이었고, 모교 출신이 아님에도 많은 고민 끝에 받아주셨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밀려왔다. 부담감 때문에 실습 한 달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잘하지 못하면 어쩌나 선생님들 사이에서 거치적거리면 어쩌나 이래저래 안 좋은 생각들이 쌓여갔다. 하지만 막상 4월 21일 오리엔테이션을 받기위해 학교에 갈 때는 차분해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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