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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인적성 및 면접 후기(질문 포함)

저작시기 2016.08 | 등록일 2017.06.28 | 최종수정일 2020.06.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인적성 및 면접 후기(질문 포함)"관련 자소서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인적성
인성 30분, 적성 1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장소는 별관 세미나실이었는데, 그냥 앉고싶은 곳 앉습니다. 인성은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에 대해 체크하시면 됩니다. 적성은 너무 어렵습니다. 전 원래 수학을 못 해서 그러는가보다 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분들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물리.. 빛의 굴절.. 이 것을 접으면 어떤 주사위 모양이 나올 수 있는 지.. 다음에 나올 숫자는? 등~ 누구랑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여튼 정말 이상하고 어려운거 많이 나옵니다.

2. 면접
☞ 면접 들어가기 전
- 먼저 5인 1조로 이루어집니다. 면접 전에 인적성 검사를 했었는데, 인적성때 안 오신 분들은 면접자격이 없고, 다른 곳 붙어서 그런지 면접 안 오신 분이 좀 있었습니다. 전 8월 22일 오전 9시부터 보는 조였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명단 40명 중 23명 정도 면접보러 오셨습니다. 오후에는 10명 정도 안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 대부분 자켓까지 갖춰서 입고 오셨고, 머리망도 하셨으며 앞머리 내린 분은 제가 면접 볼 시간대에는 저까지 2명이었습니다. 플랫슈즈 신으신 분도 있었습니다.
-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면접장 문 열고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십니다. 앉는 순서 등

☞ 면접 중 간호지식 및 개인질문
- 면접관은 3분이며 간호본부장님이랑 남자 2분 있으셨습니다. 대부분 간호본부장님이 간호지식이랑 이력서 보시면서 질문 하시고, 다른 남자분은 그 외 추상적인 질문 하셨습니다. 다른 남자분은 면접 후 격려의 말씀 해주셨습니다.
- 맨 처음에 자기소개를 면접관이 봤을 때 기준으로 왼쪽부터 합니다. 전 1분 30초 정도 준비했는데, 대부분 1분도 안 되게 끝내셔서.. 저도 알아서 잘랐습니다.
- 자기소개 후 간호본부장님께서 첫 번째 분께 환자의 권리가 무엇인지 여쭤보셨는데, 대답을 못 하셔서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말 해보라고 하셔서 제가 손들고 대답하였습니다. 저도 잘 몰랐으나 대답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부족한 대답에 간호본부장님께서 직접 추가로 말씀해 주시면서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또 첫 번째 분께 바로 신장의 기능에 대해 여쭤보셨는데, 대답을 여러 가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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