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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의 공급사슬관리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7.06.10 | 최종수정일 2017.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1. 기업선정이유
2. 기업소개

Ⅱ. 본론
3. SC도표
4. 공급자 관리

Ⅲ. 결론
5. 개선안제시
6. 마치면서

Ⅳ. 출처

본문내용

1. 기업선정이유
유니클로가 현재 우리나라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오픈한 아시아최대매장이라는 타이틀을 걸고나온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은 2011년 11월 17일 하루매출 1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기록하였다. 값비싼 명품매장이 아닌 유니클로의 ‘Low Cost, High Quality'라는 타이틀을 걸고도 이런 결과를 낳은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런 유니클로 열풍, 어떤 과정과 노력으로 이루어졌을까. 이런 궁금증은 2009년 한국을 방한한 유니클로 CEO인 야나이 다다시회장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다.

야나이 회장은 아버지로부터 의류점을 건네 받으면서 기발한 발상을 한다. "옷도 매일 먹는 밥처럼 생필품인데 왜 항상 유행을 따라야 할까. 옷도 라면이나 식품처럼 편의점 같은 곳에서 싸고 간편하게 살 수는 없을까"란 의문을 품은 그는 실제로 편의점 같은 형태의 옷가게를 낸다.
1984년 일본 히로시마에 낸 유니클로 1호점이 그것. 서민들 의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품목들, 이를테면 면바지와 셔츠, 기본형 재킷, 스웨터, 양말, 속옷 등을 색상과 사이즈별로 가지런히 늘어놓았다. 가격도 1000엔 미만이 대부분이었다. 사람들은 정말 식료품 가게에서 간장과 라면을 사듯이 유니클로에서 면바지와 셔츠를 사가기 시작했다. 워낙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셔츠는 두세 벌이 기본, 양말은 색깔별로 가족 전체의 것을 사가는 게 예삿일이었다.

"옷은 멋스럽게 잘 입어야 한다는 상식을 깨고 싶었다. 옷은 패션이 아니다. 그저 생필품일 뿐이라는 점을 내세웠다"
하지만, 품질은 으뜸으로 만들어 ‘싸구려=나쁘다’ 등식을 깨고자했다.

그러려고 하니 단가를 맞춰야 했고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유통마진을 없애기 위해 제조부터 생산, 판매까지를 일괄적으로 하게 됐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패션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SPA(의류 제조ㆍ판매 전문점, 패스트패션이라고도 불림)의 탄생이다. 미국의 `갭`과 함께 `유니클로`는 패스트패션의 원조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하루 매출 12억‘대박’ 매일경제 2011.11.17
[Leaders]‘유니클로’로 세계패션계돌풍 야나이 다다시패스트테일링그룹 회장 매일경제 2009.09.25
유니클로 일본홈페이지 www.uniqlo.com/jp
패스트테일링 홈페이지 www.fastretailing.com/jp
홍익대학교 Gong Gam
유니클로 블로그 blog.naver.com/uniqlog
「야나이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본문
고객 스스로 패션 조립하게 하라 한국경제 2009-04-26
효성 주식회사, 토레이 주식회사 홈페이지
2010.07.16 이데일리 뉴스 생활/건강> 기업 기사
http://www.han-soll.co.kr/
야나이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가와시마 고타로 2009
글로벌 SPA 의류 브랜드의 한국 진출:유니클로(Uniqlo)와 자라(Zara),김주헌,2009. 12. 21
KOTRA, 日, 유니클로-도레이 간 밀월관계의 위험한 도박,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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