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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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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읽을 때마다 감회가 새로운 책이다. 정말 20대 초반, 10대에서 막 벗어난 이들을 위해 쓰인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 교수인 김난도 교수의 책인데, 이 교수님이 집필한 책은 대부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듯하다. 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한참 인기 있을 때였다. 나는 다른 학교에서 20살의 반을 보내고 나머지는 조금 방황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도 없이 지냈던 적도 있었다. 이 책은 20살의 후반, 겨울에 읽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내 속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았다. 책의 겉표지에는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라고 쓰여 있다. 만약 내가 이 책을 아무 것도 모르는 중, 고등학생 때 읽었다면 100% 공감할 수 있는 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조금 빠르게 시작했던 사회생활도 겪고, 대학생활도 겪은 나로서는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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