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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서 정독 노트

저작시기 2016.09 | 등록일 2017.06.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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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큐티를 성경 한 장씩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평균 주5회 정도) 마침, 순서에 따라 시가서 부분을 하고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정독 노트 과제를 내 주셨습니다. 매일 성경을 묵상하는 것이 정독노트를 작성하게 한 취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판단해서 큐티로 정독 노트를 대신해서 과제로 제출합니다. 본 큐티는 지난 4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작성한 것이고 개인적인 적용부분은 상당부분 삭제했습니다.

욥1: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 세상에는 욥과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없었다.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악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 사탄이 그의 모든 소유를 쳐서 모든 자식과 재산을 잃어버렸을 때 욥은 범죄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에게 고난이 필요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통해 그를 치시기로 작정하셨다. 모든 면에서 완벽할 것 같지만 하나님은 욥을 더 성장시키로 마음먹었다. 은혜의 자리로 더 들어가기를 원하셨다.
살아가다보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게 된다. 그리고 그 이해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충성을 요구하시고 더 높은 수준의 신앙을 요구하신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 능력의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만물과 역사의 주관자이시고 탁월한 지혜로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순수하게 예배하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분 앞에서 감사하고 만족하며 겸손하게 나아오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욥2: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겠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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