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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30%↓)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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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틀에 박힌 사람이고, 내 생각만 하고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생각을 했다. 책은 계속해서 도전과 박힌 틀에서 벗어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요즘 모든 것에 자신감이 사라져가던 나에게 큰 의미가 되어서 다가왔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당황하거나 답이 나오지 않는 하나에만 집착하지 않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흔하고 당연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막연한 그 이야기를 실제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당연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았다.

나는 다른 환경에 가거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두려움을 느낀다. 겉으로는 아닌 척 하고 괜찮은 척 하지만 사실 새로운 시도 자체를 하지 않는 편이기도 한데 책을 읽으면서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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