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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서평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5.30 | 최종수정일 2017.10.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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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란 도서는 도시를 보는 열다섯 가지의 인문적 시선을 열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 역시 건축물과 도시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데, 더 많은 사람이 건축을 이해하게 될 때 더 좋은 건축물을 요구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됨으로써 우리를 감싸고 있는 공간과 도시가 좋아진다면 종내에는 우리가 더 행복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도시의 구성요소 중 거리는 빠질 수 없는 테마인데, 그만큼 ‘걷고 싶은 거리’는 필요한 것이다.
사람들은 적당히 그 장소에 묻혀서 걸을 수 있는 속도를 가진 공간(거리)를 원하고, 또 다양한 체험과 삶의 주도권 제공을 필요로 한다.
그 욕구를 충족해 주기 위하여 상점들은 가게의 입구를 늘려 입구를 접할 수 있는 빈도수를 높이고, 빈도수를 높임으로서 다양한 체험의 경우의 수를 늘려줄 수 있다.
이 점은 상점들이 보행자에게 권력을 이양한 것이고, 보행자에게 변화의 체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체험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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