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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장 생명윤리 요약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제 1절 살인의 정의
제 2절 사형제도
제 3절 생명의 시작점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들
제 4절 생명의 종결점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들
제 5절 핵무장 시대의 전쟁

본문내용

제 1절 살인의 정의 p227
“살인하지 말라”고 명령하고 있는 말씀에서 “살인”은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는 불법적인 살인으로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는 경우나 사형집행의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존하는 데 있다. 바리새인들은 살인이라는 외적인 행위만을 하지 않으면 제 6계명을 지킨 것으로 보았으나 성경은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는 것도 살인하는 것으로 보았다.

제 2절 사형제도
가)성경적인 근거
사형제도에 대한 명령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창세기 9장 5-6절이다.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사형제도는 홍수 이후의 새 삶을 살아야 하는 노아에게 하나님께서 내리신 보편적인 명령과 약속들 속에 포함되어 있었다. 노아 시대에 처음 등장한 사형이라는 형벌은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모세시대까지 이어지고 신약시대에도 등장을 하고 있다. 사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그 남용을 막기 위한 조치들도 마련되었다. 사형제도는 형벌적 정의를 실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명은 존엄하다는 사실을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나)사형제도 폐지론에 대한 비판
유럽에서 사형제도가 정착된 이후에 이 제도가 남용되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사형제도 폐지 운동이 촉발되었고 지금은 여러 나라들이 사형제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바르트는 사형제도를 폐지해야 하는 이유가 보복적 정의는 세상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 안에서 이미 성취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보복적 정의를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은 인간이 받아야 할 형벌을 예수님을 통해서 대신 받으신다는 것이지 그 형벌을 면하게 해 주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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