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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 전 후 간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상부 소화관 내시경 검사
2. 하부 소화관 내시경 검사
3. 심전도(EKG)
4. 폐기능 검사(PET)
5. 소변검사
6. 복부초음파검사
7. 골반 초음파 검사
8. s결장경검사
9. 자기공명 영상(MRI)
10. 단순 흉부 촬영(Chest X-ray)
11. 갑상선 스캔(갑상선 기능 검사)
12. Paracentesis(복수천자)
13. Thoracentesis(흉곽천자)

본문내용

▶상부 소화관 내시경 검사
상부 위장관 내시경 검사는 식도나 위 혹은 십이지장에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질환을 진단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검사이다. 특히 위암 조기진단을 위해서도 중요한 검사이다.

<검사 전 간호>
- 검사 전날 저녁 식사는 평소보다 약간 가볍게 하고 술이나 고기는 먹지 않으며 야식을 삼가는 것이 좋다.
- 검사 당일 아침은 어떠한 음식도 섭취해서는 안 되며 물도 마시지 말아야 한다.
- 고혈압 환자는 미리 의료진에게 검사 전에 혈압 약을 복용할 필요가 있는지 문의하는 것이 좋다.
- 검사 전에는 구강마취가 필요하며 전 처치 주사를 맞고 가스제거제(기포제거제)를 복용한다.
- 혀와 목에 힘을 빼고 코와 배로 천천히 깊게 숨을 쉬면서 기침을 참고 지시에 따르면 쉽게 삽입이 가능하다. 이후로는 천천히 복식호흡을 하면서 구역, 구토를 참고 입안에 고인 침을 삼키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리면 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다. 라고 환자에게 설명한다.
- 검사대에 올라간 후에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자세를 취하고 마우스 피스를 빠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물고 있으면 검사가 시작된다.

▶하부 소화관 내시경 검사
내시경을 총하여 항문과 직장 및 대장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 용종이 있으면 내시경을 통하여 절제가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출혈을 멈추게 하는 치료도 가능하다.

<검사 전 간호>
- 대장이 깨끗하게 청소되지 않으면 검사도중 대장 내에 많은 공기를 넣어 고통스럽기 때문에 깨끗한 대장정결을 위해 검사 3일전부터 씨가 있는 과일과 김치 등의 채소 및 김, 미역 등의 해조류를 금한다.
- 검사 전날 아침과 점심은 유동식으로만 섭취하며 저녁은 금식한다.
- 대장에 있는 기포를 제거하기 위해 검사 전 기포제거제를 섭취한다.
- 아스피린, 해파린, 티클로피딘, 프레탈 등을 복용하시는 경우 전문의와 사전 협의 후 검진 전 약 5일 정도 복용을 중단하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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