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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의 소화기 질환(영아의 산통, 설사, 성장장애, 장중첩증) - 영아기 소화기계질환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방법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산통
1. 원인
2. 증상
3. 치료와 관리

II. 설사
1. 원인
2. 증상
3. 치료와 관리
1)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 예방
2) 감염의 전파 예방
3) 영양장애의 예방
4) 피부손상 예방
5) 약물 투여

III. 성장장애
1. 분류
2. 증상
3. 치료와 관리

IV. 장중첩증
1. 원인
2. 증상
3. 치료와 관리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산통

산통(paroxysmal abdominal pain: colic)은 건강한 영아에서 지속적이며 잘 설명되지 않는 과도한 울음과 발작적 경련성 복통을 의미한다.
영아가 수유 후에 다른 문제가 없는 데도 불구하고 심하게 울고 보챌 경우 산통인 경우가 많다. 영아 산통은 대개 생후 1개월경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3-4개월에는 점차 증상이 없어지며 주로 첫 아이에게 많다.

1. 원인

산통은 아기가 긴장감을 느끼거나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 또는 위장 알레르기나 변비가 있는 경우에 잘 생긴다.
즉, 너무 급하게 먹었거나 과식한 경우, 수유할 때 공기를 많이 삼킨 경우, 모아 간의 정서적 긴장, 영아의 까다로운 기질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또한 부모의 흡연도 산통과 관련이 있다.

2. 증상

산통은 잘 지내던 아기가 갑자기 심한 복통으로 다리를 복부에 끌어당긴 채 격렬하게 우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은 상기되고 비명을 지르듯 날카롭고 자지러지게 울면서 손을 꽉 쥔다. 특히 산통 발작은 밤에 더 흔히 발생한다.
산통은 3의 법칙(rule of three)의해 평소에 잘 먹고 건강한 아기가 하루 약 3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자지러지게 울고, 이와 같은 증상이 일주일에 3회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면 산통을 의미한다.
그러나 통증이 없는 시간에는 영아가 편안해 보이고 잘 먹고 체중도 늘며 잘 자란다.
산통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영아가 발작적으로 울게 되면 모아 간의 애착이나 가족관계에 긴장과 감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아무리 달래도 소용없이 울어대기만 하는 영아로 인해 가족은 심한 좌절을 느끼고 정서적으로 탈진하게 된다. 특히 첫 아기를 기르는 어머니의 좌절감은 더욱 심각하다.

3. 치료와 관리

영아에게 산통이 발생하면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복부 마사지를 제공하여 복부 내부의 가스를 배출시켜 준다.
또한 영아의 기분전환을 위해 밖으로 나가는 것도 효과적이다.
산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유는 소량씩 자주 먹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충분한 시간동안 천천히 먹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우유를 먹이는 도중과 다 먹인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켜 수유 과정에서 삼킨 공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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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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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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