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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성장발달(신생아의 신체적 특성과 행동능력, 신생아 돌보기, 미숙아의 성장발달, 신생아기의 질병과 간호)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375원 (5%↓) 2,500원

목차

I. 신생아
1. 신체적 특성
2. 행동 능력

II. 신생아 돌보기
1. 수유
2. 수면
3. 목욕
4. 신생아 스크리닝 검사
5. 부모역할

III. 미숙아의 성장발달
1. 신체적 특징
2. 미숙아 돌보기

IV. 신생아기에 흔한 질병과 간호
1. 출생 시 손상
2. 활달
3. 피부 문제
4. 감염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신생아
1) 신체적 특성
정상 신생아의 출생 시 체중은 3,200~3,400g이며 신장은 약 50cm 정도이다. 성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어 일반적으로 남자 아이의 체중과 신장이 여자 아이에 비해 더 크다. 신생아의 머리는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며 신장의 약 1/4을 차지한다. 신생아의 머리둘레는 약 33cm로 뇌 발달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범위 안에 포함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정상 질식분만을 한 아기는 산도를 통과해 나오는 과정에서 두개골이 일시적으로 겹쳐져 머리의 형태가 변형(molding)된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변형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진다. 신생아의 머리에는 두개골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는 곳에 부드러운 막성 부위가 있는데 이를 천문(fontanel)이라고 한다. 크기가 더 크고 머리 앞쪽에 있는 대천문은 생후 12-18개월에 닫히고, 삼각형 모양의 크기가 더 작은 소천문은 생후 2개월에 닫힌다. 천문은 신생아의 뇌압이 상승하거나 탈수되었을 때 부풀어 오르거나 움푹 들어가기 때문에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신생아의 몸통과 사지는 좌우 대칭적이며 분만 직후에는 자궁 내에서의 굴곡 자세를 유지하기 때문에 팔과 다리를 구부리기도 한다. 갓 태어난 신생아의 피부는 분홍색이지만 엉덩이에 몽고반점(Mongolian spot)이라 불리는 푸른 반점이 있을 수 있고 이는 학령기가 되면 저절로 없어진다. 가늘고 부드러운 솜털이 주로 신생아의 어깨와 등에 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없어진다. 또한 코 주변에 피지선이 열리지 않아 그 분비물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작고 밝은 하얀색의 결절(매립종)이 있는데 피지선이 열리면서 없어지게 된다.
정상 분만 과정을 통해 자궁으로부터 분리된 신생아는 갑작스럽게 자궁 외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환경 적응 중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모체의 태반으로부터 받아왔던 산소와 영양분을 신생아 스스로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신생아는 첫 울음을 시작으로 자가 호흡을 시작하여 필요한 산소를 들이마시고 체내 대사피정에서 생성된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내델게 된다.

참고 자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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