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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적 윤리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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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매연배출저감장치를 주행 중 의도적으로 꺼지도록 세팅된 경유차를 클린디젤 차량으로 전 세계에 팔아온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아우디의 사기극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이 희대의 '배출가스 사기사건'의 이면을 보면, 제조사가 윤리적 파산 상태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사기극이 밝혀져 명백한 범법자와 피해자를 확인하였지만, 이미 이 사기극은 대기뿐만 아니라 대기환경정책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발암물질을 내뿜는 살인자들인 '클린디젤'을 만든 폭스바겐 공학자들의 공학적 윤리는 어떻게 무너지기 시작하였는가?
유럽연합(EU)은 1992년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을 정해 환경규제를 시작하였다.
1992년 유로1을 시작으로 1992년 유로2, 2001년 유로3, 2005년 유로4, 2008년 유로5, 그리고 2014년부터는 유로6이 적용되고 있다. 유로5부터는 배출가스량에 대한 규제가 엄격해졌기 때문에, 이 인증을 딴 유럽 경유차들은 클린디젤이라는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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