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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머의 예술론과 삶 속에서의 예술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7.05.3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가다머의 존재론적 해석학
Ⅲ. 가다머의 예술과 그 적용
Ⅳ. 삶 속에서의 예술
Ⅴ. 나오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오늘날은 예술이 중시되고 있는 사회이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디자인 서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정을 운영했으며,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창조 경제’라는 기조가 유행하고 있다.
예술의 주요한 요소 중 하나인 창조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조 아래 시행되고 있는 정책들을 살펴보면 예술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를 확인할 수 있다.
평소에 잘 볼 수 없는 모습의 건물을 짓고 각종 예술 관련 행사를 개최하며, 문화 콘텐츠 사업 부문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예술을 발전시키는 것이라는 인식에 바탕에 놓여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3D를 넘어 4D 영화를 보고, 평소에 몰라서,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던 연극 한 편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나쁠 것 하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술은 그렇게 화려하고 거창한 것만은 아니다. 그것에 대해 잘 모를지라도 어떤 사람이 어떤 것에 열중하여 그 것을 정말 잘 해냈다는 생각이 들어 전율이 느껴질 때, 그것도 예술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어떤 이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는 것도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박남희, <해제-실현의 진리를 구하는 가다머의 해석학>, <과학 시대의 이성>, 책세상, 2009.
황경신, <생각이 나서>, 소담출판사, 2010.
천관율, <‘기호 2번’이 부활할 수밖에 없는 이유>, <시사IN> 제343호, 2014년 4월 12일 토요일.
최연하, <이-미지 세계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의 힘>, <대학원 신문> 제316호, 2014년 12월 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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