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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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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 이런 그리피스 조이너들이여! (故그리피스 조이너 - 여자 육상선수.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100m, 200m 달리기, 400m 계주에서 우승하였으며, 1,600m에서는 2위를 하였다. 이때 세운 100m 10초 54, 200m 21초 34라는 두 기록은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세계 신기록으로 남아 깨지지 않고 있다.)

연애는 달리기에 비유하자면 마라톤에 가까운데, 그런 연애에서 그대는 팍, 팍, 치고 나가는 것이다.
그리곤 뒤를 돌아보며, "야, 왜 안 따라와!" 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게, 안 따라 가는 게 아니고, 못 따라 가는 거다.

'저건 내가 기대한 리액션이 아니야.'라며 그대가 토라지는 순간부터 점점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거다.
기대가 크면 자연히 실망도 커지는 법인데, 그대는 그 커진 실망을 호주머니에 완벽하게 숨기진 못하고 표정으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눌 때의 단어선택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표현하게 된다.
뭐, 아예 숨기고 뭐하고 할 생각 없이, 그냥 대놓고 실망했다며 직설적으로 말하는 대원들도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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