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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발진에 대한 문헌고찰 및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29 | 최종수정일 2017.06.26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케이스 선택 이유

Ⅱ.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병태생리
4. 증상
5. 심각성
6. 예방
7. 간호
8. 치료

Ⅲ. 실제 EMR 기록

Ⅳ. 간호과정

Ⅴ. 간호과정 적용

Ⅵ. 소감 및 느낀 점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 케이스 선택 이유
기저귀 발진으로 인한 피부손상 예방은 신생아를 간호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으로 두는 항목은 아니다. 그럼에도 내가 ‘소대변 자극’으로 인한 피부통합성 장애의 위험을 첫 번째 케이스의 진단명으로 선택한 이유는 기저귀 교환이 매우 간단한 간호이기 때문에 쉽게 방치하는 모습을 많이 본 적이 있기도 하고, 실제로 기저귀 발진으로 인해 피부가 붉게 변한 모습을 본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이다.
내가 실습하고 있는 이 병원에서도 3시간마다 수유함에도 불구하고 수유하기 직전에 기저귀를 교환하는 모습을 많이 목격했다. 바쁘셔서 그런지 아기의 피부상태를 자세히 확인하는 절차는 거의 생략하시고 기저귀 교환에만 급하신 것 같았다. 이에 나는 기저귀 발진이 생길 아이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면에 신생아에게 해야 할 최우선 간호인 ‘미성숙한 신체구조’로 인한 기도흡인의 위험성’은 간호사선생님들께서 항상 아기의 고개를 옆으로 돌리시거나 아기 등 뒤에 아기 쿠션을 대어 굴곡진 체위를 유지하시기 때문에 이 간호진단은 우리 신생아실에서는 기저귀발진보다 발생 가능성이 약간 낮지 않을까? 하여 우선순위를 기저귀 발진 바로 뒤로 미루게 되었다.
그리고 신생아의 피부는 너무 약하기 때문에 잠깐만 방치해도 쉽게 붉어지고 짓무를 수가 있다. 만약 더 오랜 시간을 방치하면 2차 감염으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신생아에게는 충분히 위험할 수가 있는 질환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아기가 기도흡인이 생겼을 시 석션(suction)을 하거나 아기 등을 세게 치는 행위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 그렇지만 기저귀를 갈고 엉덩이 부위의 피부를 확인하는 행위는 학생 간호사로서 해볼 수 있는 일이므로 아기의 수유시간을 확인한 후 몇 시간 뒤에 기저귀를 직접 갈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 문헌고찰
[기저귀발진(diaper rash)]
1. 정의
기저귀발진이란 암모니아 피부염, 냅킨 피부염, 기저귀피부염이라고도 하며 기저귀 채우는 부위의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심하면 피부가 벗겨지면서 짓무르기도 하는 접촉성 피부질환을 의미한다.

참고 자료

장우심 외 3명, (주)학지사, 아동간호학, 2013, 184-185P
김태임 외 2명, 정민사, 아동간호학, 2012, 34-35P
하영수 외 10명, 신광출판사, 아동건강간호학, 2009, 153-154P, 160-167P, 210-211P
퍼시픽 학술편찬국, 퍼시픽북, PACIFIC KNLE 예상문제풀이 아동간호학, 2016, 126-137P
‘기저귀피부염’, 건강백과, 네이버
‘암모니아 피부염’, 두산백과, 네이버
‘기저귀 발진’, 지식백과, 네이버
윤희자 외 8명, ‘기저귀발진의 예방과 효과적인 관리’, 가을학술대회 (Vol.2008, No.3), 2008, 759-761P
박준호 외 3명, ‘항균제에 의한 기저귀 발진을 일으키는 Candida albicans 억제 효과’, Journal of Korea Technical Association of the Pulp and Paper Industry (Vol.33, No.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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