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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전시감상문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전시감상문 • 전 세계 영화 관객들에게 감성과 사랑, 희망을 심어주는 ‘픽사’가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지하2층 디자인전시관에서 4월 15일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픽사의 아티스트들이 직접 연필로 그린 드로잉, 손으로 빚은 모형 등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와 기법들로 만들어진 450여 점에 이르는 작품들을 엿 볼 수 있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목차

1. 동경하던 픽사. 그들을 만나다.
2. 「토이 스토리」제작의 비밀 - 입체 구성
3. 픽사의 아티스트들의 생각을 읽다.
4. 협업을 통해 창조되는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본문내용

동경하던 픽사. 그들을 만나다.
아마 픽사의 애니메이션 중에 가장 많이 본 작품이 ‘토이스토리’인 것 같다. 전 세계 아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및 종편채널에서도 아직까지 종종 방영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사실감 있는 묘사, 탐험, 사랑, 우정을 담고 있는 토이스토리는 픽사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기에 충분한 작품이었다. 항상 동경의 대상이고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시즌이 시작될 때면 픽사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기다려지곤 한다. 픽사는 그런 이유로 작품이 출시되면 그 자체로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부분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픽사 30주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동대문DDP로 발걸음을 옮겼다.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온 픽사는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애드윈 캐트멀과 앨비레이 스미스에 의해 창립되었다. 사실 픽사의 전신은 우리에게도 ‘스타워즈’로 잘 알려진 루카스필림 컴퓨터 사업부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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